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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비타민씨, 비타민C 메가도스, 비타민c 분말, 비타민 해외직구 후기

작년부터 조금씩 영양제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비타민C 메가도스 

검색하면 많은 정보들을 볼 수 있는데요 

한마디로 심플하게 말하면 

비타민C 과다복용 입니다 

 

외국에 어떤 분이 시도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좀더 전문적인 지식은 검색하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것 같은데 

저는 저의 경험담 후기만 적겠습니다. 

저도 첨엔 살짝 걱정을 했는데 

비타민C는 수용성이라 필요한만큼만 흡수하고 

나머지는 자동배출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는 6시간 주기로 복용인듯 합니다. 

 

워낙 호기심이 많아서 시도해봤습니다. 

첨엔 알약타블렛으로 구입해서 

하루 4번으로 시작하였고 

요즘은 분말로 먹고있습니다. 

요게 처음 먹은 알약이에요 

직구는 쿠팡에서 로켓으로 주문했어요 

예전엔 아이허브 이용 많이 했는데 

요즘은 쿠팡이 더 싸고 빠른듯합니다. 

요게 요즘 먹는 파우더 입니다. 

타블렛보다 더 저렴하기도 하고 

흡수력이 더 좋다고 하여서 

파우더로도 샀습니다. 

 

굉장히 시큼합니다. 

아이셔 같아요 

저는 평소 레몬을 짜서 원액으로 마시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냥 파우더 1/4티스푼을 입에다 털어넣고 

물한잔 마십니다. 

 

타블렛보다 좋은 점 또 하나는 불필요한 알약만들때 쓰이는 부형제나 부재료들을 먹지 않아도 된다는점이에요 

그냥 순수한 비타민씨니까요 !

 

평소 신거 못드시는 저희 엄마는 

절대로 한번 드시곤 절대 안드셔요 ㅎㅎ

 

물에 섞어서 마시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깔끔하게 한방에 털어넣는거 추천드립니다 ㅎ

저는 이렇게 1/4티스푼으로 나온 계량 스푼 쓰고 있고 

하루 4-5번 정도를 한달가량 먹다가 

최근에는 하루 1-2번 먹습니다. 

 

 

일단 속쓰리거나 그외 다른 특별한 문제는 없었어요 

소변색이 많이 노랗습니다. 

 

실제로 몸에 흡수되는것이 그렇게 많지 않은것 같아서 양을 줄였습니다만

초반에는 몸이 개운하고 근육통이 살짝 줄어들고 피로도가 떨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습니다. 

초반에 제가 항산화제랑

비타민D도 같이 복용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만 

 

비타민씨가 초반엔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소변색이 많이 변하지 않다가 어느정도 

꾸준히 먹으니 매번 색이 노랗더라구요 

 

그래서 양을 줄이니 

그렇다고 갑자기 피로해지거나 하지 않아서 

요즘은 하루 1-2번만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결론: 한번은 시도해 보시고 몸의 느낌을 관찰해 보세요

신거 못드신다면 알약추천드립니다.

하루 1-2번은 꾸준히 드시면 좋아요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도 합니다.